(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중국의 베이징, 심양, 홍콩과 꾸바, 이란, 말레이시아, 우즈베끼스딴, 이딸리아, 체스꼬, 벌가리아, 기네, 앙골라, 에짚트, 브라질주재 조선대표부들 그리고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7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국제친선전람관》, 《평양의 사계절》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꾸바혁명무력성 부상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뜻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광명성절경축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모든것을 바치시다가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은 김정일각하는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 조선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기네농업상은 위대한 장군님을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세계적인 수령으로 칭송하였다.
앙골라 옛투사 및 조국전쟁로병상은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