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브라질, 파키스탄, 이란, 도이췰란드에서 10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좌담회,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륭성번영하는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공산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위원장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는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혁명, 진보적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력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일동지는 당과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신 걸출한 령도자, 비범한 사상리론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은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과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