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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몽골,우크라이나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토론회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몽골, 우크라이나에서 6일과 14일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파키스탄 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 바쉬르 쟌, 카라치주체연구쎈터 위원장 굴람 라바니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 인류의 대성인,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 그이의 애국적인 열정,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몽골평화친선기구 사무국장 요.막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것은 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공적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데 대해 상세히 언급하였다.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알렉싼드르 루씬은 김정일동지에 의한 선군사상의 심화발전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에 대해 선군사상의 창시와 본질적내용과 결부하여 토론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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