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 사상일군대회(당시 전당사상일군대회)는 주체93(2004)년 2월에 평양에서 열리였다.
대회는 독창적인 사상중시로선을 내놓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내이며 총대와 함께 사상을 틀어쥐고 강성국가건설투쟁의 앞길에 새로운 전진의 리정표를 마련한 뜻깊은 회합이였다.
대회에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투쟁과 조국수호전에서 승리하여온 전통을 이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대회가 있은 후 전당에 사상중시기풍이 확고히 세워지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상사업에 한결같이 발동되여 조선혁명의 생명선인 정치사상진지가 반석같이 다져졌다.
당안에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조선로동당은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선군시대의 참다운 혁명가로 자라났으며 수령, 당, 군대, 인민의 일심단결이 철통같이 다져지게 되였다.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가 보장되고 혁명대오의 정예화, 강군화가 실현되였다.
당의 웅대한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이 진공적으로 벌어져 온 나라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