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25일 서울광장에서 관권부정선거의 진상규명,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년간 각계가 권력기관에 의한 부정선거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여 줄기차게 투쟁해왔지만 아무런 진척도 없다고 말하였다.
반면에 부정선거를 은페하기 위해 날조해낸 통합진보당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법원판결이 계속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오늘 남조선현실은 무법천지라고 하면서 사상의 자유,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국민모두의 힘을 모아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