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4.25체육단 남녀선수들이 롱구경기(1급)와 배구경기(1급)에서 각각 우승하였다.
빙상호케이경기에서는 수산성체육단 남자선수들과 대성산체육단 녀자선수들이 각각 1등을 쟁취하였다.
페막식이 28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리종무 체육상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