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온 세계가 성대히 경축하였다.
인류공동의 명절을 가장 성대하고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
1월 16일 광명성절경축 방글라데슈준비위원회가 결성된 후 로씨야, 이란, 캄보쟈, 네팔, 우간다, 베닌, 로므니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메히꼬 등 5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각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망라한 준비위원회들이 련이어 조직되였다.
각국의 준비위원회들과 정부, 정당, 단체들의 주최밑에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집회,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중국 심양과 대련, 로씨야 나호드까, 몽골 울란바따르에서 열린 김정일화전시회들은 대성황을 이루었다.
뻬루에서는 진보적정당, 단체들이 중앙집회를 가지였다.
로씨야, 스웨리예, 인도네시아, 민주꽁고에서는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들이 의의있게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를 경모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대왕후와 웬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 국방성, 공안성,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메히꼬 인민사회당,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중국 안중국제석유주식유한공사, 홍콩 중화에네르기기금위원회 그리고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라오스국방상,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등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들과 국제기구, 각계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보내여오거나 대표부를 축하방문하였다.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정당, 단체, 각계 인사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여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각국의 출판보도물들도 김일성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널리 소개선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