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대학습당에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도서와 자료들, 정보원천이 더욱 풍부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정초에 또다시 많은 도서들을 이곳에 보내주시였다.
이번에 인민대학습당에 비치되여 열람봉사를 시작한 《미술서예명작집》은 중국의 이름있는 미술가, 서예가들이 창작한 작품들을 편집한것으로서 총 18권에 108부로 되여있다.
이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정초부터 지금까지 50여차에 걸쳐 보내주신 도서와 자료들은 2만 1 770여부에 달한다.
도서들과 자료들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부문들과 과학기술, 체육을 비롯한 다방면적인 분야를 포괄하고있다.
핵심기초기술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주는 도서들과 농업과학기술성과를 반영한 CD자료들은 이 부문 과학자들의 연구사업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체육 및 운동심리학의 기초》, 《롱구기초와 기술 및 전술도해》를 비롯한 도서들은 체육부문 일군들과 감독들, 선수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체육을 과학화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지능을 계발시켜주는 《세계명작동화집》과 《최우수도전자》, 《훌륭한 어린이요술》 등의 아동도서들은 교양원들과 교원들속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