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이 당당한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는것은 총대와 함께 사상을 위력한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조선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내놓으시고 혁명령도의 전 기간 사상중시로선을 구현하시며 사상사업강화에 온갖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
불패의 당과 정권도,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도 사상을 틀어쥐고 건설하시였고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세기적인 변혁도 인민들의 사상을 발동하여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1970년대에 사회주의대건설전투장마다에서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었고 1980년대를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로 빛나게 장식할수 있었다.
특히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지난 1990년대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반혁명적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우리의 사상진지를 금성철벽으로 다져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사상의 위력, 천만군민의 정신력으로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강성국가건설의 빛나는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