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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단체 서방의 반공화국 《인권》소동 규탄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뷸레찐 3월호에 서방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반공화국 《인권》소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서방이 과연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하여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로동에 대한 권리가 모든 공민들에게 보장되고있으며 실업자도 없다.

8시간로동제이지만 여러명의 어린이들을 키우고있는 녀성들에 한하여서는 6시간로동제를 실시하고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고있으며 국가로부터 살림집을 무상으로 보장받고있다.

세금제도는 이미 1974년에 페지되였다.

이러한 사회적시책들은 미국식민주주의에 공포를 주고있다.

글은 인권과 관련한 서방의 선전이 부르죠아지들의 정치적목적을 추구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인권에 대하여 문제시하려면 실업자대군이 넘쳐나는 남조선에서 과연 인권이 보장되고있는가부터 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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