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3월 3일기사 목록
반공화국적대행위 감행한 오스트랄리아인을 추방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해당 기관에서는 2월 18일 관광객으로 입국하여 반공화국종교모략책동을 감행한 오스트랄리아인 쇼트 죤 알렉싼더를 단속, 억류하고 조사를 진행하였다.

해당 기관의 조사에 의하면 쇼트 죤은 우리 인민이 가장 뜻깊게 경축하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에 평양의 불교절간을 참관하는 기회를 리용하여 종교선전물들을 몰래 뿌려 우리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2012년 8월에도 관광객으로 들어와 평양지하철도를 참관하면서 사람들이 붐비는 틈을 타서 전동차안에 종교선전물을 뿌리는 적대행위를 하였다.

그는 서방의 TV와 신문에서 반공화국모략선전을 보고 듣는 과정에 공화국이 종교활동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나라라는 잘못된 인식과 반감을 가지고 이미전부터 조선에 들어가 종교를 류포시킬 결심을 가지였다. 그 실현을 위해 2012년초 자기가 쓴 종교선전물을 조선말로 번역하여 수천매를 작게 제작, 인쇄한 다음 그것을 짐속에 숨겨가지고 들어왔다.

쇼트 죤의 진술에 의하면 그는 지난 시기 중국과 윁남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종교선전물을 류포시키다가 적발되여 해당 나라 법기관들의 취급, 제재받은바 있는 전과자이다.

쇼트 죤은 이번 행위가 자기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심히 모독한 범죄이며 종교를 몰래 류포한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공화국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씻을수 없는 범죄행위라는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사죄하였으며 관대하게 용서해주기를 간청하였다.

해당 기관에서는 우리 공화국법의 관대성과 년령상 관계를 충분히 고려하여 그를 공화국경내에서 추방하기로 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