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집권자가 또다시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집단적자위권행사의 《필요성》에 대하여 력설하였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주변나라들의 군사력을 무력화하며 《자위대》무력의 공격력과 활동범위를 대폭 늘이고 침략전쟁을 일으키려는 속심을 다시한번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가소로운것은 일본이 우리의 그 무슨 《위협》을 걸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실현해보려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위협》을 여론화하여 저들의 무모한 망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국내외여론의 지지를 이끌어내려는 술책이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의 일환으로 일본 등을 끌어들여 미싸일방위체계를 확립하려 하고있으며 나토와 같은 군사동맹을 형성하려 하고있다.
미국의 이 전략들이 일본의 재침야망과 배꼽이 맞아떨어지고있다.
하지만 일본이 구태의연하게 우리를 걸고들며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집단적자위권행사의 《필요성》에 대해 력설해도 미국을 등에 업고 주변대국들을 견제하며 나아가서 아시아재침,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 범죄적속심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
일본정객들은 그 어떤 술수로도 세계를 속일수 없다는것을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