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사업은 조선로동당과 국가가 맡아하고있다.
조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위해 후대들을 더 잘 키우고 돌보아주자, 이것이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께서 한평생 간직하시고 현실로 꽃피워오신 후대사랑의 세계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전국도처에 애육원을 세워주시였고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최고사령부에서도 고아들을 키우시였다.
고난의 행군시기 전국의 육아원들에 대한 후방보장체계를 철저히 세우도록 특별조치를 취해주시고 부모잃은 아이들을 맡아키우는 사람들을 온 나라가 다 아는 애국자로 내세워주신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각별한 사랑을 기울이고계신다.
지난 2월초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고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우리가 부모들을 대신하여 그들을 밝고 바르게 잘 키우자고 하시면서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현대적인 시설로 꾸려주시겠다고 하시였다.
각 도와 직할시들에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로 꾸릴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전국의 원아들은 고운 옷과 맛있는 사탕, 과자, 물고기와 과일, 꿀 등을 받아안으며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고있다.
당과 국가가 아이들의 친부모가 된 조선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