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사회적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수상과 이딸리아정부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이딸리아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페데리까 모게리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