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과 가봉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사회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수상과 가봉정부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가봉공화국 외무, 프랑스어사용국 및 지역통합상으로 다시 임명된 엠마누엘 이쏘제 은공데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