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럽의 한 신문은 미해군이 처음으로 레이자무기를 실전배비하려 한다는데 대해 보도하였다.그러면서 올해말에 군함에 첫 레이자포를 배비하고 앞으로 2년안으로 전자기포도 배비할 계획이라고 폭로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전쟁장비들의 살상력제고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에서 비할바없는 절대적인 군사기술적차이로 상대방을 제압, 굴복시키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입으로는 《평화》와 《군축》에 대하여 곧잘 떠들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이것은 세계평화와 안전파괴의 장본인, 군비경쟁의 주범으로서의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위장술책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제의 무모한 전쟁장비개발책동은 세계적인 군비경쟁과 군사적대결을 부채질하고 국제정세를 긴장시키는 반평화적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미제의 야심적인 대량살륙무기개발책동을 팔짱을 끼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리 없다.
지금과 같이 미국이 무력증강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세계는 군비경쟁의 소용돌이속에 깊이 빠져들고 국제정세는 보다 복잡해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그 어떤 감언리설로도 군비경쟁과 국제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장본인,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감출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