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3일 남조선의 통합진보당 대표가 불법행위를 일삼는 정보원을 규탄하였다.
그는 정보원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종북》으로 몰고 그들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권력찬탈과 진보세력탄압, 권력유지에 이런 수법을 활용해왔다고 하면서 내란음모사건도 그 연장선에서 조작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불법《정권》이 합법적인 정당과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후안무치한 행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정보원 원장의 사퇴와 현 집권자의 공개사과를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