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중국정부와 피해자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였다.
온갖 형태의 테로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하는 조선의 시종일관한 립장을 재천명하면서 전문은 중국정부가 이번 폭력테로사건의 비극적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을 보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