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토지개혁법령을 발포하신 68돐이 되는 날이다.
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에서 토지개혁은 조선농민들의 처지와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고 조선의 토지문제해결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 총동원하여 이 땅우에 선군시대 만풍년의 새 력사를 펼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라고 신문들은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쌀이자 국력이고 사회주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우리가 강성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인민들이 식량난을 겪게 하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우리가 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
시련은 일시적이며 우리의 미래는 창창하다.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이것이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애국의 표대이며 투쟁의 기치이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농촌경리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와 당의 농업혁명방침이 있으며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불굴의 정신력이 있는 한 올해 농업생산의 성과적수행은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