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농업의 발전을 떠나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쳐나가자면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쌀이자 국력이며 농업발전이자 인민생활향상이고 경제강국건설이다.하기에 우리 당은 농업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하고 올해에 농업부문이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다.
농업전선에 힘을 넣어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지 않고서는 오늘의 치렬한 반제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없다.
농사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조국의 견결한 수호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