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자력갱생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방식이다.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ㅌ.ㄷ》로부터 시작된 조선혁명의 장구한 기간 군민은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려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이 나날 군대와 인민은 자력갱생의 참뜻을 깊이 새기게 되였으며 오직 그 길만이 살 길이고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히였다.
최후의 승리를 확신하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이 땅우에 전변의 력사를 펼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맨손으로 뜨락또르와 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그 투지,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을 줄기차게 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세계를 압도해나가려는 군민의 드팀없는 신념은 이 땅우의 모든것을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재부로 만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