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014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가 4일부터 타이에서 시작되였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선수권대회는 청소년, 청년급으로 나뉘여 진행된다.
청소년급경기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26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들 17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첫날에 진행된 녀자 44㎏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리성금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93㎏을 성공시킴으로써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끌어올리기에서도 66㎏을 들어올려 종합 1등으로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리현화선수는 녀자 44kg급경기 추켜올리기와 끌어올리기에서 2위와 3위를 하고 종합 2등을, 김영근선수는 남자 50kg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2위를 하고 종합 3등을, 박정주선수는 남자 56kg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3위를 하고 종합 3등을 하였다.
경기는 계속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