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성과학자거리건설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1월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은정과학지구에 과학자거리를 새로 건설하도록 하시고 그 이름을 《위성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또한 건설을 올해 조선로동당 창건기념일까지 끝낼데 대한 전투명령을 주시였다.
군민궐기모임이 5일 국가과학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장정남동지, 로두철동지와 리철만 내각부총리,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건설자들, 련관단위 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명령이 전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군민협동작전으로 위성과학자거리건설을 불이 번쩍나게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여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불패의 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