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의 날이 다가오는 속에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져갈 천만군민의 마음을 반영한 시들을 많이 내놓고있다.
시 《백두산 그 이름으로》, 《그이는 우리의 대의원이시다》, 《조선의 환호성》 등의 작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과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절대불변의 신념을 형상하고있다.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공화국의 공민된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소리높이 구가한 시 《감격의 바다 행복의 바다》, 《심장의 환호를 터치노라》, 《인민의 기쁨》도 창작되였다.
시 《아, 우리의 인민공화국》, 《찬성투표하렵니다》, 《선거장으로 간다》, 《우리 대의원》 등은 찬성의 한표, 애국의 한표를 바치여 조선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과시하고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해나갈 일념에 불타는 선거자들의 열정을 잘 보여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