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쟁전후 민간인피학살자 전국유족회가 4일 전쟁시기 집단학살된 민간인들의 유해발굴과 관련한 조치를 취할것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2009년 당시 《정부》와 《국회》에 전쟁시기 학살된 민간인들의 유해를 발굴하고 안장할데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민간인들의 유해를 그대로 내버려두는것은 제2의 살인이자 범죄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현 《정부》가 더 늦기 전에 전쟁시기 학살당한 민간인들의 유해를 발굴하고 안장해주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