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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력한 공격형로케트로 승냥이소굴 풍지박산내야 한다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우리 전략군은 정상적인 훈련계획에 따라 로케트발사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내 나라 대지를 박차고 창공높이 날아오른 우리의 미더운 로케트들은 단 한치의 편차도 없이 정해진 목표수역들에 정확히 도달함으로써 최상수준의 명중확률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것은 우리를 건드리는것이 핵동력항공모함이든, 핵전략폭격기든 일격에 요정낼수 있는 우리 군대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의 한 부분일뿐이다.

그런데 문제로 되는것은 겁에 질린 미국놈들이 와들짝 놀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며 아부재기를 치고있는것이다.

지어 얼토당토않게 유엔결의까지 《위반》했다고 떠들고있다.

죄진 놈 꿈자리에서 극형을 받는다더니 정말 미쳐도 더럽게 미친 놈들이다.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얼마나 골수에 꽉 들어찼으면 몇기의 로케트를 발사해도 그렇게 야단법석해대고 우리의 로케트위력에 얼마나 질겁했으면 홍찌를 갈길 정도로 갈팡질팡하겠는가.

통쾌하다.

천하를 거머쥔듯 승리의 쾌감으로 온몸이 벅차오른다.

어제는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에 혼비백산하여 《장거리미싸일발사》라고 피대를 돋구더니 오늘은 중단거리로케트발사까지 《중대한 위협》으로 물고늘어질 정도이니 미국의 고질적인 병패인 정신분렬증이 최악의 회복불능에 이른것 같다.

미국이 떠드는 그 무슨 《도발》과 《위협》설은 죄많은자들의 자기 변호이며 또다른 악행을 저지르는것으로 된다.

미친 승냥이에게는 그저 몽둥이찜질이 유일한 처방이다.

이미 공개한것처럼 놈들이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계속 못되게 놀아대면 강위력한 공격형로케트발사로 미국본토를 포함한 승냥이소굴들을 무자비하게 두들겨 풍지박산내야 한다.

놈들의 골통이 터지고 밸이 뒤틀려 제풀에 죽어나도록 핵탄두들과 중장거리로케트들을 계속 꽝꽝 만들어내야 한다.

자랑스러운 로케트발사의 폭음으로 미국놈들에 의해 혼탁된 이 지구상의 질서를 바로잡고 가증스러운 미제승냥이들의 못된 버릇도 아예 무덤속에 처박아야 한다.

미국놈들이 못되게 놀아댈수록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는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갈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안병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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