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에서는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3.8국제부녀절의 숭고한 투쟁리념이 훌륭하게 실현되고 녀성문제해결과 녀성운동발전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였다.
조선녀성운동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속에는 주체의 사회주의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의 나날 주체적녀성운동의 고귀한 경험을 마련하시고 해방후 녀성해방문제를 법적, 제도적으로 공고히 하도록 하시였다.
녀성들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녀성해방에 관한 사상을 받들어 주체적인 녀성조직건설과 후대교육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녀성들은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방식, 생활기풍과 문화수준에 있어서 전세계녀성들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녀성운동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총잡은 녀성군인들을 혁명가로 내세워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수많은 녀성들을 선군시대의 공로자로 키워주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조선녀성들은 새 민주조선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비롯한 혁명의 여러 단계와 준엄한 시련의 고비를 넘으며 애국헌신의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였다.
오늘 주체적녀성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그이께서는 온 나라 녀성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시대의 영웅으로, 열렬한 애국자로 키워주고계신다.
가정의 꽃, 시대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는 조선녀성들의 앞길에는 언제나 행복과 영광만이 약속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