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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부쉬야말로 특급인권범죄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7일 《제 코나 바로 씻으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 미국대통령 부쉬가 남조선행각중 《탈북자》에 대해 《영웅》이라느니, 그들의 《기여》로 미국에서 《북조선인권법》이 제정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희떠운 소리를 줴치였다.

그 무슨 강연과 특강이라는데서 우리의 《인권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력설하기도 하였다.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는 또 하나의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이미 세상에 드러난바와 같이 《탈북자》들이란 모두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를 짓고 도망간 정체도 모호한 어중이떠중이들이며 제 혈육들마저 저버린 인간쓰레기, 추물들이다.

그들이 떠드는 《북인권상황》이라는것도 우리 인민의 참다운 인권향유실상을 굳이 외면하고 몇푼의 돈이나 벌려고 아무렇게나 지어낸 허위날조자료들이다.

그런 반역아들과 밥버러지들을 《영웅》으로 추어주면서 한갖 돈벌이를 목적으로 꾸며낸 날조자료들에 그처럼 현혹이 되여 해괴망측하게 놀아대였으니 부쉬 역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리성과 도덕도 갖추지 못한 정치적미숙아, 저렬한 불망종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하기는 인간저렬아, 정치적무지렁이가 아니면 부쉬가 아닐것이다.

이미 집권초기에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중상모독하면서 임기 전기간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이골이 나서 미치광이처럼 놀아 세상사람들로부터 알짜 정치무식쟁이로 조소를 받은 부쉬이다.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백주에 이라크를 침공하여 이 나라를 살인과 략탈, 인권유린지대로 만들어놓아 폭군으로, 살인마로 비난받고 규탄을 받은것도 다름아닌 부쉬이다.

부쉬가 강행한 《반테로전》으로 평화롭던 세계는 테로와 전쟁이 악순환하는 력사에 류례없는 란무장으로 화하였으며 오늘도 그 악마의 무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부쉬야말로 히틀러를 릉가하는 폭군중의 폭군, 살인원흉이며 이미전에 국제인권피고석에 끌어냈어야 할 특급인권범죄자이다.

인권유린의 왕초로 세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등신같은 부쉬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해 희떠운 소리를 줴치며 돌아가는것을 보면 머저리가 분명하다.

이미 2005년 6월 미국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은 어느 한 회의에서 거짓말로 이라크전쟁을 일으킨 부쉬를 두고 머저리라고 해야 하겠는가 아니면 불한당이라고 해야 하겠는가고 반문하고 그의 기만행위에 대한 조사가 응당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카나다에서 2006년에 진행된 《세계머저리상》수여식에서는 《년간 제일 어리석은 부쉬의 언사상》과 《자기의 지위에 제일 적응되지 못한 머저리상》이 부쉬에게 차례졌다고 한다.

영국의 런던에서 발행되는 아랍어신문 《알 아랍》은 《부쉬를 〈찬양〉하기 위한 질의응답》에서 이렇게 야유하였다.

《(1)왜 부쉬는 미국인들이 자기를 아무리 욕해도 성내지 않는다고 말하는가?

낯가죽이 두껍고 감각이 무디며 리해력이 부족한 〈3대특징의 소유자〉이기때문이다.

(2)왜 부쉬는 자기가 욕을 먹는것을 정치의 한부분으로 간주하는가?

그것은 백악관이 동물원이기때문이다.

…

(11)50년후 미국인들은 부쉬의 집권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겠는가?

차라리 없었던것으로 치자고 할것이다.

(12)부쉬가 앞으로 회상록을 쓰면 무엇이라고 쓸가?

〈나는 그렇게 머저리가 아니였다. 다만 내가 하는 일이 그렇게 보였을것이다.〉라고 쓸것이다.》

이것은 자기가 하는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가려보지도 못하고 여론의 정당한 요구와 평가에 무작정 귀를 막고있는 부쉬의 무분별성과 암둔성에 대한 신랄한 조소가 아닐수 없다.

부쉬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 남을 시비하기 전에 제 코나 바로 씻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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