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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사랑과 존경 받는 녀성체육인들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녀성체육인들이 민족의 장한 딸들로, 시대의 아름다운 꽃으로 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김금옥선수는 제14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불굴의 정신력과 강의한 의지, 슬기를 발휘하여 3중아시아마라손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유술 52㎏급, 녀자력기 69㎏급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안금애, 림정심선수들은 조선녀성들과 체육인들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었다.

유술, 레스링, 력기, 권투, 체조, 태권도, 탁구, 속도빙상 등 여러 선수권대회들과 국제경기들에서의 금메달수상자들속에는 설경, 박영미, 리수연, 리성금, 박경옥, 홍은정, 최은미, 리명순, 김송이, 리지련, 김금향선수들도 있다.

국제탁구련맹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 출전한 김정선수는 세계탁구계를 뒤흔든 성과로 체육강국에로 솟구치는 선군조선의 모습을 과시하고 조국과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녀성체육인들을 영광의 절정에 세워주시였다.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기를 휘날린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 영웅들이라고 하시며 녀성체육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도록 해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녀성체육인들이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이며 부강조국건설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올수 있은것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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