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소년로동인권네트워크가 6일 서울에서 10대 청소년들의 렬악한 로동실태조사보고와 관련한 모임을 가지였다.
청소년들의 발언공개자료를 통해 단체는 로동현장들에서 10대 청소년들은 나이가 어리다고 하여 일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비참한 처지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생존을 위해 각이한 현장들에서 일할 때 청소년들은 욕설 등의 위협에 시달리는것은 말할것도 없고 휴가, 휴식시간은 전혀 생각할수 없었으며 월급도 제대로 받을수 없었다고 개탄하였다.
그야말로 청소년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로동현장은 밑바닥이며 그들은 최하층이였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