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평양산원에 입원한 산모들을 비롯한 녀성들을 위하여 신선한 잉어를 보내주시였다.
7일 오후 잉어를 가득 실은 자동차가 평양산원에 들어섰다.
지난 2월 세쌍둥이를 낳은 량강도 혜산시 혜산동 45인민반 전옥숙녀성은 이날 저녁 잉어탕이 오른 식탁을 마주하자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산모들에게 잉어탕, 잉어죽도 먹이도록 다심하게 이르시였다는것을 친정어머니가 알게 되면 정말 깜짝 놀랄것이다.
어린이들과 녀성들을 제일로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정녕 우리들이 한생토록 안겨살 행복의 요람이다.
수술을 받고 두번다시 태여났다는 황해남도 옹진군 옹진로동자구 23인민반 한순옥녀성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노래에도 있듯이 원수님과 우리 녀성들, 인민들사이에 피줄처럼 맺어진 정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하게 된다.
이 나라 어머니들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큰절을 올린다.
평양산원 과장 장택순은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이곳에서 최상의 특전을 누리고있는 우리 산모들처럼 복받은 녀성들은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