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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정권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공화국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존엄높고 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내여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공화국정권은 근로인민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정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도 우리 인민정권의 혁명적성격이 변함없이 고수되고 공화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이번 선거는 우리의 최고주권기관을 참다운 인민의 대표들로 더욱 튼튼히 꾸리고 공화국정권을 반석같이 다지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전국의 모든 선거구들에 등록된 대의원후보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이다.

당과 수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이런 전위투사들로 최고주권기관이 꾸려질 때 공화국정권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이 뚜렷이 과시되고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보다 큰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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