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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상사업을 강화해나가는데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 유일한 무기는 사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사상사업을 강화하는것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사상사업에서는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론설은 사상사업을 강화하는것은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키기 위한 절실한 요구라고 지적하였다.

인민대중의 사상을 발동하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의 사상론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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