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3월 9일기사 목록
충정의 일편단심이 굽이치는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하는 제111호 백두산선거구에 충정의 마음들이 굽이치고있다.

백두의 대업을 이룩해나가시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할 불변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인민군장병들이 일심단결의 한표를 바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조병학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하는 선거에 참가한것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에게 있어서 최상의 특전이며 최대의 영광이다.

김정은원수님을 선군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나날에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천리혜안의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을 지니신 그이의 천출위인상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오늘 찬성의 한표를 바친 우리 군인들은 공화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최고사령관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나갈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사관 김광진은 선거장에 굽이치는 충정의 열기는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분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 찬성의 한표를 바치는것은 그이와 사상과 뜻과 운명을 같이하는 진정한 동지,전우부대인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정의 발현이며 천출위인에 대한 확고한 신뢰심에 바탕을 둔 열렬한 지지이다.

우리는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일당백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갈것이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처음 참가하여 최고사령관동지를 높이 추대한 영광을 지닌 병사 김경심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병사가 된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김정은혁명강군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는데 앞장서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