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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공화국정권은 영원토록 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다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9일 조국인민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

조국방문의 나날에 경사스러운 선거의 날을 맞이한 해외동포들은 제18호 보통강선거구 제7호분구에서 투표하였다.

찬성의 한표를 바치고 선거장을 나서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어려있었다.

해외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공화국정권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려는 조국인민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진행되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한것은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재일동포 배홍렬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니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되새겨져 격정을 금할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정권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여주시며 우리 인민이 진정한 인민의 정권, 인민주권의 보호와 혜택속에 보람찬 삶을 누려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신다.

조국인민들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을 긍지높이 자랑하며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갈것이다.

재일동포 김영실은 사회주의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소감을 이렇게 터놓았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주권이 있지만 우리 공화국정권과 같이 근로대중의 자주적존엄과 리익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주는 이렇듯 인민적인 주권, 인민의 제도는 없다.

하기에 조국인민들은 사회주의강성부흥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살며 투쟁하고있는것이다.

오늘의 이 뜻깊은 선거장에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를 다시금 가슴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광범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우리 공화국정권은 영원토록 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다.

재일동포 리화선은 모든 선거자들이 애국의 한표를 바쳐가는 모습을 보니 감동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치여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 일심단결의 성새를 이루고 보다 밝고 휘황찬란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조국의 벅찬 현실이 이 선거장에 그대로 비껴있는것 같다, 조국인민들과 한데 어울려 춤도 추며 뜻깊은 이날을 경축하니 정말 기분이 상쾌하다고 말하였다.

재일동포 고경률은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이번 선거가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공고성과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는 훌륭한 계기로 된다고 본다.

체류기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가시는 참다운 인민사랑의 정치와 사회주의조국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자기의 실생활을 통하여 심장으로 절감한 우리들이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릴것이다.

지금 우리의 가슴가슴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재중동포 김승걸은 조국체류기간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한 감격과 기쁨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고있는 자부심을 안고 선거에 참가한 조국인민들의 희열에 넘친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

선거자들모두가 흥겹게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뜻깊은 이날을 경축하고있는 이런 희한한 모습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해주고 빛내여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참다운 인민의 주권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기쁨과 희열이 한껏 넘쳐있다.

저 노래소리, 웃음소리는 앞으로 조국인민들의 최후승리의 만세소리로 온 세상에 끝없이 메아리쳐갈것이다.

사회주의제도야말로 근로인민대중의 참된 삶과 운명의 전부이며 영원한 미래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재중동포 김영옥은 공화국정권을 강화하는 길에 민족의 무궁번영이 있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찬성의 한표를 바치고 기쁨에 넘쳐있는 선거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이며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하여 인민정권을 반석같이 다져나가려는 조국인민들의 의지가 얼마나 굳센가를 깊이 느끼였다.

진정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행복과 미래를 담보해주는 참다운 삶의 요람이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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