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높이 추대하는 뜻깊은 선거에 제111호 백두산선거구의 전체 군인선거자들이 참가하였다.
오전 9시, 선거장들에서 투표가 시작되였다.
장정남동지, 양형섭동지, 리용무동지, 김원홍동지, 최부일동지, 김창섭동지가 군인선거자들과 함께 투표에 참가하였다.
제30호, 제33호, 제11호, 제15호분구를 비롯한 여러 분구의 선거장에 들어선 군인선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존함이 모셔져있는 선거표를 받아안았다.
그들은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영상을 마음속으로 우러르며 충정의 한표를 바치였다.
절세위인들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며 군인선거자들은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참다운 인민의 주권을 더욱 빛내여나갈 맹세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충정의 표를 올린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군인선거자들은 흥겹고 기백넘친 춤판을 펼쳐놓았다.
제111호 백두산선거구에서의 선거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건국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주체형의 당군,김정은혁명강군의 드팀없는 혁명적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