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에는 맞서기종목에서 세계패권을 쥐고있는 선수가 있다.
올해 20살나는 김철학선수이다.
지난해에 있은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남자개인맞서기 50㎏급경기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우승하였다.
주체101(2012)년 제10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남자개인맞서기 A부류 51㎏급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김철학은 중학교(당시) 2학년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다.
태권도인재양성체계에 망라되여 전문교육을 받았다.
운동년한이 3년밖에 안되던 때에 벌써 전국적인 태권도경기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으며 6년만에는 청소년급에서 세계패권을 쥐였다.
그의 빠른 발전속도는 전문가들속에서 놀라움을 자아내고있다.
김철학의 특기는 빠른 발이동과 그에 따르는 드센 주먹타격, 난도높은 련속적인 발기술동작이다. 거기에 걸리기만 하면 완력적인 경기를 하거나 기술이 로련하다고 하는 선수들도 꼼짝 못한다고 한다.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친 그에게 나라에서는 공훈체육인의 영예를 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