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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배상 회피로 국제적비난을 받은 일본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의 《MBC》방송은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부인하는 일본이 국제무대에서 비난의 대상으로 된데 대해 보도하였다.

방송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일본의 성노예범죄와 관련한 문제가 큰 론쟁점으로 되였다고 밝혔다.

성노예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그 배상문제가 1965년 남조선일본《협정》으로 이미 해결되였다고 강변하는 일본측의 발언에 회의에 참가한 여러 대표들이 강력히 반발하며 일본이 책임을 인정하고 문제해결에 성의있게 나설것을 요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유엔인권리사회 회의가 일본에 대한 성토장으로 되였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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