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통계청은 2012년 자살자수가 1992년에 비해 3배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끝에 비관하여 죽음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