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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북침합동군사연습에 함선집단 투입,남조선의 3개항에 동시 입항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가 《독수리》북침합동군사연습에 미해군함선들을 투입하였다.

미제침략군 함선집단이 8일 조선동, 서, 남해의 3개항에 동시에 쓸어들었다.

이지스유도미싸일구축함 《커티스 윌버》호와 이지스구축함 《라쎈》호가 경기도의 평택항에 기여들었다.

한편 미싸일순양함 《레이크 에리》호는 전라남도 목포항에, 이지스구축함 《하워드》호는 남조선강원도 동해항에 닻을 내렸다.

미해군함선들은 《토마호크》미싸일, 《SM-3》, 《SM-2》대공미싸일, 대잠수함로케트 등 타격수단들을 탑재하고있다.

이 함선집단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노린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여 대잠수함훈련 및 해상공방전 등 해상종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미제침략군 해군의 타격집단이 여러 항구로 동시에 기여든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지난 3일 핵잠수함의 부산입항에 이어 해상타격무력이 전례없는 규모로 기여든 사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더욱 뚜렷이 드러내보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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