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향남선수는 자기의 특기인 발목잡기 등을 능숙히 활용하여 녀자자유형레스링 48㎏급경기에서, 한금옥선수는 다양한 기술수법과 풍부한 경기경험을 적극 살려 녀자자유형레스링 55㎏급경기에서 우승하였다.
리영미선수는 녀자자유형레스링 69㎏급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10개 나라의 남녀선수들 16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이 11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