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 진보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보원해체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이 증거를 조작하여 간첩사건을 만들어내는 등 조직적인 범죄를 저지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나타난 사실들은 정보원이 왜 해체되여야 하는가를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검찰당국이 정보원의 조작사건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만일 이를 무시한다면 커다란 국민적저항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