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신화망이 미국의 인권실태를 폭로단죄한 국무원 보도판공실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미국이 또다시 《세계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면서 기만과 날조로 엮어진 《인권보고서》라는것을 들고다니며 세상에 대고 삿대질을 하고나선데 대해 비난하고 《사실상 2013년 미국의 인권문제는 의연 엄중하며 많은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악화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에서 폭력범죄, 총기류범죄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환경이 계속 악화되는 가운데 지난해 4명이상을 살해한 사건만 해도 30건으로서 도합 13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글은 전하였다.
글은 미국이 국내외에서 장기적으로 대규모적인 전화도청 및 감시행위를 감행한것은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인권을 엄중히 침해한것으로 된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단독금고형이 실시되고있는데 무려 8만명에 달하는 수감자들이 독감방에 갇혀 옥고를 치르고있으며 그들중에는 40년이상 되는 단독구금자들도 있다.
취업형편이 한심하여 빈궁가정들의 실업률이 나날이 증대되고있으며 집이 없어 방황하는 사람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 그 수는 2011-2013년에 16%나 증가하였다.
인종차별이 미국사회에 계통적으로 존재하고있으며 특히 소수민족들의 인권상황이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사회적으로 극심한 성적차별이 존재하고 어린이들에 대한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보장되지 않고있으며 농업분야에서 소년로동이 성행하고 그들의 육체와 건강이 혹심하게 침해당하고있다.
글은 파키스탄, 예멘 등 나라들에서 미군의 무인기공습으로 무고한 주민들이 살해당하고있으며 파키스탄에서만도 2004년이래 376차례의 무인기공습으로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이 생죽음을 당한데 대해 폭로하고 미국은 세계적으로 다른 나라 사람들의 인권을 가장 란폭하게 침해하는 국가라고 신랄히 단죄규탄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