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을 일으켜 오늘의 혁명적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사설은 수령의 혁명사상학습은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실현의 첫 공정이고 천만군민의 정신력발동의 선결조건이라고 밝혔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고귀한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여있는 혁명의 교과서이다. 여기에는 견인불발의 개척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계속혁명의지와 혁명적락관주의 등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들이 다 담겨져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한 사람에게는 남의 도움을 바라거나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며 혁명의 길에 시련과 난관이 있다고 하여 에돌아가는 일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학습을 통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체득한 사람은 절해고도에서도 혁명적절개를 굽히지 않으며 적들의 그 어떤 회유기만에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사설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길을 따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곧바로 나아가는데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존엄과 영광, 강성번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