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인사들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창건 51돐과 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7일 리마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걸출한 수령들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
조선은 막강한 국력을 가진 위대한 나라이다.
조선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만들어 궤도에 진입시킨 나라이며 온갖 원쑤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낼수 있는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이다.
우리는 미제와 맞서 사회주의수호전을 벌리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남성들과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혁명의 담당자,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우리는 녀성해방운동에 헌신하신 조선의 어머니 강반석녀사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게 된다.
뻬루를 비롯한 세계의 모든 녀성들, 진보적인민들은 강반석녀사와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