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1일 서울에서 174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부추기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도 없이 평화헌법을 파괴하고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넓히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의 추동이 있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최근 계속되고있는 합동군사연습도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부추기고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기 위한 미국의 기도에 따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조선반도에로의 재침의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