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스위스준비위원회가 8일 바젤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3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의 기간에 김일성주석의 로작들과 업적을 인터네트를 통해 널리 소개하며 영화감상회, 업적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결성식에서 발표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세워주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태양절은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