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3일 경기도에서 침략적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이지스유도미싸일구축함 《커티스 윌버》호와 이지스구축함 《라쎈》호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기 위해 평택항에 기여든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처음 적용하는 군사훈련으로서 평택항에 입항한 이지스함들을 핵심으로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서해에서 미국의 구축함들이 군사연습을 벌리고 이에 남조선군이 동조하는것은 조선반도를 미국의 침략전쟁터로 내맡기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투입된 미해병대를 위해 그 무슨 《환영》행사를 벌리기로 한것은 미군을 위해 국민의 혈세를 섬겨바치는 매국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중지되여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