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여 대의원후보자인 조선인민군 부대장에게 투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세워주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인민정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선거를 통하여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빛내여가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서방언론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선거에 대해 비난하는것은 매우 가소로운 짓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선거는 돈에 의한 선거이며 선거장은 소수의 지배층들과 부유하고 권력있는자들의 싸움마당이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철저히 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는 각계층 대표들이 대의원으로 당당히 선거되고있다.
대의원후보자들의 대부분은 군인들과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이며 녀성들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우리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