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여든번째의 생일을 맞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재료공학부 교원인 교수, 박사 강정백과 로력영웅이며 인민교원인 룡강군 애원고급중학교 전 교장 리정순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강정백은 수십년간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과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이 나날 10여개의 학과목을 개척하고 많은 교과서, 참고서를 집필하였으며 수십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다.
그는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높은 국가표창들을 수여받았으며 전승절경축행사에 전쟁로병대표로 참가하였다.
리정순도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 참된 삶을 누리며 김일성훈장수훈자, 로력영웅, 공화국의 첫 인민교원으로 되였다.
수수한 농촌학교를 교육조건과 환경을 훌륭히 갖춘 전국의 본보기학교로 꾸리고 영예의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은 학교로 자랑떨치게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그의 애국적소행을 높이 평가하시여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와 전국영웅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에 불러주시고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으며 높은 국가표창들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다.(끝)